해외진출·수출

이소영 장관 “청창사 명맥 잇겠다”…폐지 대신 ‘무엇을 남길까’ 논의 시작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청년창업사관학교(이하 ‘청창사’)를 폐지하지 않고 명맥을 이어갈 방안을 찾겠다고 밝히면서 청창사의 육성 기능과 동문 네트워크를 계승하기 위한 논의가 다시 열렸다. 류정원 청창사 전국 총동문회장이 앞서 제안한 방향은 집중…

대전혁신센터, 딥테크 투자부터 EXIT까지 잇는다…건국대와 앵커펀드 결성

지역 딥테크 스타트업의 성장에는 초기 투자뿐 아니라 기술검증과 R&D, 실증, 후속자금이 연속적으로 필요하다. 특히 지역에서 발굴된 기술기업이 성장 단계에 접어들면 수도권의 투자·사업화 네트워크와 연결하는 과정도 중요해진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건국대학교기술지주 등과 공동으로…

“내 말투까지 배우는 통역 AI”…플리토, ‘Vogl’로 회의·매장 언어 장벽 넘는다

인공지능(AI) 데이터 및 솔루션 기업 플리토가 통번역 서비스를 ‘Vogl(보글)’로 통합하고 일상과 비즈니스 현장을 잇는 언어 플랫폼으로 사업을 확장한다. 이용자의 말투와 전문용어를 반영하는 개인화 통역에 대화 기록과 요약 기능을 결합하고, 데이터…

KAIA, 액셀러레이터 ‘관리역’끼리 실무 푼다…투자의무·공정가치 평가 집중

액셀러레이터와 초기투자사에서 투자 못지않게 중요한 업무가 투자 이후의 관리다. 투자의무 요건을 확인하고 각종 보고 업무를 처리하는 것은 물론 투자자산의 가치평가와 자산관리까지 관리역이 챙겨야 할 업무 범위가 넓다. 반면 VC나 신기술사업금융회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