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가 교육 환경을 빠르게 바꾸면서 ‘무엇을 가르치고 무엇을 배워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도 커지고 있다. 기술이 지식을 대신하는 시대, 인간만이 갖춰야 할 역량과 교육의 방향성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미래세대 타깃 뉴미디어 스타트업 뉴즈는 오는 11일 열리는 ‘2026 교육콘서트’의 미디어 파트너로 참여해 AI 시대 교육의 본질과 미래 인재상을 논의하는 담론 확산에 나선다고 9일 전했다.
교육 콘서트, <교육 새로고침 : AI 시대, 배움을 다시 묻다> 포스터 (자료 제공: 뉴즈)
AI 시대, 교육의 새로운 방향성 모색
이번 교육콘서트는 ‘교육 새로고침 : AI 시대, 배움을 다시 묻다’를 주제로 정동1928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아트센터 나비가 주최하는 행사로, 인공지능이 확산되는 시대에 필요한 교육의 본질과 인간 고유의 경쟁력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는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장동선 뇌과학자, 최진석 전 서강대학교 명예교수 등이 연사로 참여한다. 이들은 AI 시대에도 기술이 대체할 수 없는 인간의 역량과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새로운 인재상,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다양한 관점에서 제시할 예정이다.
교육콘서트는 AI 시대 자녀 교육을 고민하는 양육자와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새로운 해법을 찾는 교육 관계자, 기술 발전 속 인간의 역할에 관심 있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미래 교육에 대한 실질적인 인사이트와 함께 새로운 질문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뉴즈는 앞으로도 유튜브 채널 ‘뉴즈 스튜디오N’을 통해 AI 시대 인재상과 미래 교육을 주제로 한 전문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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