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거래소 ‘업비트’의 운영사 두나무와 빗썸의 올해 1분기 실적이 전년 대비 감소했다. 디지털자산 시장의 전반적 침체 현상인 ‘크립토 윈터’와 금융정보분석원(FIU)의 과태료 여파로 풀이된다.